옷을 넣고 꺼내는 계절 교체 때가 옷을 줄이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지난 계절에 한 번도 입지 않은 옷부터 살펴보세요.
옷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실제로는 입지 않는 옷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계절이 바뀌어 옷을 넣을 때 한 번 더 고르는 습관이 옷장을 지켜 줍니다.
넣기 전에 고르기
- 이번 계절에 한 번도 입지 않은 옷
- 맞지 않거나 수선이 필요한데 미뤄 둔 옷
- 비슷한 옷이 여러 벌 있는 경우
이런 옷은 다시 넣기 전에 정말 필요한지 따져 보세요.
보관 방법은 옷마다 다르게
- 패딩, 니트처럼 숨이 죽기 쉬운 옷은 너무 강하게 압축하지 않기
- 세탁 후 완전히 말린 다음 보관하기
- 상자에는 안에 든 옷 종류를 적어 두기
다음 계절 옷은 꺼내자마자 자리를
꺼낸 옷은 거는 옷과 접는 옷으로 나누고, 자주 입을 옷부터 손이 닿는 자리에 둡니다. 옷걸이를 같은 종류로 맞추면 옷장 안이 훨씬 가지런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