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과 학교 안내문, 영수증은 매일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자리에서 바로 나누면 식탁 위에 쌓이지 않습니다.
종이는 하나하나는 가볍지만 쌓이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들어오는 길목에서 바로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세 가지로
- 바로 버릴 것: 광고지, 다 읽은 안내문
- 처리할 것: 납부서, 회신할 서류
- 보관할 것: 계약서, 보증서, 증명서
처리할 것은 현관이나 주방 한 곳에 상자 하나를 두고 모으세요. 그 상자만 일주일에 한 번 비우면 됩니다.
보관 서류는 종류별 파일로
집 관련, 보험, 자동차, 아이 학교처럼 종류별로 파일을 나누고, 파일 등에 이름을 붙여 세워 둡니다. 보관 기간이 정해진 서류는 발급한 곳의 안내를 확인한 뒤 정리하세요.
사진으로 남기고 비우기
아이 그림이나 상장처럼 추억이 담긴 종이는 사진으로 남기고 원본은 꼭 남길 몇 장만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