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와 다용도실은 재고가 쌓이는 곳입니다. 같은 물건을 또 사지 않으려면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보여야 합니다.
팬트리가 복잡해지는 이유는 있는 줄 모르고 같은 물건을 또 사기 때문입니다. 재고가 한눈에 보이면 장보기도 줄어듭니다.
종류별로 구역 나누기
- 식품: 라면, 통조림, 소스, 간식
- 생활용품: 휴지, 세제, 비닐, 호일
- 가끔 쓰는 것: 캠핑용품, 명절 용품
구역마다 바구니 하나를 두고 바구니 앞에 이름을 붙이세요.
먼저 산 것을 앞으로
새로 산 물건은 뒤에 넣고, 원래 있던 것을 앞으로 당기세요. 유통기한이 지나 버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여분은 개수 정하기
휴지, 세제 같은 생활용품은 여분을 몇 개까지 둘지 정해 두면 넘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여분을 꺼낼 때 장보기 목록에 적는 습관을 들이면 떨어질 일도 없습니다.
바닥은 비워 두기
바닥에 상자를 쌓기 시작하면 안쪽 물건을 꺼낼 수 없게 됩니다. 무거운 것은 아래 칸에, 바닥은 비워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