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서울 성동구
- 평형
- 30평
- 주거유형
- 아파트
- 작업 공간
- 안방 드레스룸, 아이방, 화장대, 주방, 키큰장, 세탁실

서울 성동구 30평대 아파트 이사 후 안방 드레스룸, 아이방, 주방, 세탁실을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정리 전
서울 성동구 30평대 아파트에 이사한 3인 가족의 안방 드레스룸과 주방을 정리했습니다. 옷의 양에 비해 드레스룸이 좁아 다 넣지 못한 옷이 비닐에 싸인 채 바닥에 놓여 있었습니다. 아이방도 수납할 곳이 모자라 물건이 바닥에 쌓여 있었고, 주방은 수납장은 있는데 물건이 구분 없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드레스룸은 수납 영역에 맞춰 배치를 잡고 옷을 정리했습니다. 배치는 가족의 생활 패턴을 상의해 정했고, 옷걸이는 하나로 맞췄습니다. 주방 키큰장에는 투명 바구니를 서랍처럼 넣어 식품을 두었고, 상부장 핑거존에는 그릇 확장렉을 달았습니다. 밀폐용기는 종류별로 나눠 쓰는 빈도에 따라 놓았고, 서랍은 수저와 커트러리, 조리도구, 지퍼백과 호일류로 구분했습니다. 소형가전과 부속품은 바구니에 담아 라벨을 붙였습니다. 세탁기 위와 세탁실에는 스피드렉을 설치해 세제, 청소용품, 실온 보관 식품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정리 후
드레스룸은 바닥에 놓이던 옷이 제자리를 찾았고 옷걸이를 맞춘 덕에 정돈된 모습을 유지하기 쉬워졌습니다. 주방은 싱크대에서 쓰는 물건을 가까이 두어 동선이 짧아졌습니다. 바구니에 라벨을 붙여 물건을 찾을 때 여러 곳을 열어 볼 필요가 줄었습니다.
현장 사진 37장
자주 묻는 질문
- Q. 옷 정리는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
- 사용자별, 계절별, 재질별로 분류합니다. 이 현장에서는 수납 영역에 맞춰 배치를 잡고 옷걸이도 통일했습니다.
- Q. 주방 서랍은 어떻게 구분했나요?
- 수저와 커트러리와 티스푼, 조리도구와 일회용품, 지퍼백과 크린백과 호일과 랩으로 나눴습니다. 소형가전과 부속품은 바구니에 담아 라벨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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