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의 정리
현장 기록

수원시 안방옷장·아이방 옷 분류와 이불 수납 정리

정화의 정리 · 2023. 1. 27.

지역
수원시
작업 공간
안방 옷장, 아이방, 아이방 베란다, 거실

수원시 안방옷장과 아이방을 종류별 분류, 리빙박스 계절옷 수납, 옷걸이 구분으로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정리 전

수원시 안방옷장과 아이방을 정리한 현장입니다. 일하는 가정 지원사업으로 방문했는데, 아이방과 그 베란다, 아빠방, 거실까지 정리 전 모습을 먼저 둘러봤습니다. 특히 옷을 넣을 수납 자리가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아이방은 바닥에 깔개를 펴고 옷을 모두 꺼내 종류별로 나누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자리가 모자라 계절옷은 리빙박스에 나눠 담았고, 아이 옷은 옷걸이에 걸어 바로 눈에 띄게 했습니다. 걸어 둔 옷 밑에 빈 칸이 생겨 이불을 두었고, 그 아래 서랍에는 침구 용품을 모았습니다. 안방옷장은 엄마 옷을 종류별로 구분했고, 니트는 접어서 서랍에 넣었습니다. 긴 옷칸이 부족해 짧은 칸에 걸어야 하는 옷은 주름이 덜 생기는 종류로 골랐습니다.

정리 후

옷이 종류별로 나뉘고 계절옷은 리빙박스에 따로 있어, 입을 옷과 이불을 꺼낼 자리가 분명해졌습니다. 옷걸이는 하나로 맞추지 못해도 종류마다 같은 것으로 걸면 구분이 됩니다.

현장 사진 22장

자주 묻는 질문

Q. 옷장 공간이 부족할 때 계절옷은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자리가 모자라 리빙박스에 계절옷을 나눠 담았습니다. 아이 옷은 옷걸이에 걸었습니다.
Q. 옷걸이가 제각각일 때는 어떻게 하면 좋나요?
한 가지로 맞추면 깔끔합니다. 어렵다면 같은 종류의 옷마다 같은 옷걸이를 쓰면 됩니다.

이 현장의 블로그 원문: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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