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수원시
- 작업 공간
- 주방, 세탁실, 아이방, 거실

수원시 일하는 가정 주거공간개선 지원사업으로 주방, 세탁실, 아이방, 거실을 영역별로 나눠 정리한 현장입니다.
정리 전
수원시 댁의 주방, 세탁실, 아이방을 정리한 현장입니다. 주방은 살림이 많지 않은데도 사용자별, 영역별 구분이 없어 어수선했고, 물건을 찾을 때마다 싱크대 문을 여기저기 열어야 했습니다. 세탁실의 스피드랙도 물건 구분 없이 놓여 있었고, 아이방은 컴퓨터 책상이 들어온 뒤 물건이 쌓여 창고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거실에서 물건을 모두 꺼내 사용할 것과 버릴 것을 신청자님과 상의하며 나눴습니다. 주방은 사용자 키에 맞춰 확장랙으로 공간을 구분해 그릇을 꺼내기 쉽게 두었고, 바구니를 서랍처럼 앞으로 당겨 쓰도록 해 뒤쪽 물건도 닿게 했습니다. 밀폐용기는 용기끼리, 병은 병끼리 모았습니다. 거실의 스피드랙에는 선반을 더하고 아이들 옷을 걸 시스템행거를 만들었으며, 책장은 재배치해 공간을 넓게 썼습니다. 서랍 안은 바구니로 칸을 나누고 첫째, 둘째, 셋째 내의는 따로 분류해 라벨을 붙였습니다.
정리 후
주방은 사용자 키에 맞는 위치에 그릇이 있어 꺼내기 편해졌고, 바구니 덕분에 뒤에 있는 물건도 쉽게 꺼내게 되었습니다. 서랍 안은 칸이 나뉘어 여닫아도 물건이 서로 섞여 움직이지 않습니다. 아이별 내의에 라벨이 붙어 있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구분이 쉬워졌습니다.
현장 사진 33장
자주 묻는 질문
- Q. 주방 수납은 어떤 기준으로 나눴나요?
- 사용자 키에 맞춰 확장랙으로 공간을 구분해 그릇을 꺼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밀폐용기는 용기끼리, 병은 병끼리 분류했습니다.
- Q. 서랍 안 물건이 섞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서랍 안에 바구니를 활용해 구분하면 열고 닫을 때도 서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 댁에서는 첫째, 둘째, 셋째 내의를 분류해 라벨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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