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수원시
- 작업 공간
- 안방, 드레스룸, 아이방, 알파룸

수원 안방 드레스룸과 아이방, 알파룸을 물건 분류와 자리 정하기로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정리 전
수원 댁의 안방 드레스룸과 아이방을 정리했습니다. 드레스룸에는 옷 말고도 소품이 여기저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방과 알파룸의 책도 제자리 없이 놓여 있었고, 책장 하나는 옆으로 눕혀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안방은 옷을 전부 꺼낸 뒤 물티슈로 장 안을 닦았습니다. 옷을 빼면 선반 같은 곳에 먼지가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서랍장에는 바구니를 넣어 여닫을 때 옷이 흐트러지지 않게 했습니다. 드레스룸은 왼쪽에 엄마·아빠 옷, 오른쪽에 아이 옷을 두도록 나눴습니다. 아이방은 물건을 모두 꺼내 사용할 것, 버릴 것, 보관할 것으로 분류한 뒤 자리를 정했습니다. 아이가 셋이라 알파룸은 책 보는 공간으로 꾸몄고, 눕혀 있던 책장을 세우고 아이방 베란다의 책장을 가져와 책을 꽂았습니다.
정리 후
드레스룸은 옷의 주인에 따라 구역이 나뉘어 찾기 쉬워졌습니다. 서랍 속 옷도 여닫을 때 덜 흐트러집니다. 아이방에는 책상이 들어와 지금 공부하는 책 위주로 두게 되었고, 알파룸은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장 사진 26장
자주 묻는 질문
- Q. 아이방 정리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 물건을 모두 꺼내 사용할 것, 버릴 것, 보관할 것으로 분류한 뒤 물건의 자리를 잡았습니다. 책상이 들어온 뒤에는 지금 공부하는 책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Q. 드레스룸 옷은 어떻게 구분했나요?
- 왼쪽은 엄마·아빠 옷, 오른쪽은 아이 옷으로 구분했습니다. 서랍장에는 바구니를 넣어 옷이 흐트러지지 않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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