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수원
- 작업 공간
- 안방 옷장, 아이방, 주방

수원 가정의 안방 옷장과 아이방을 사람별·계절별로 나누고 주방은 쓰는 순서대로 다시 놓은 기록입니다.
정리 전
수원 가정의 안방 옷장과 아이방 정리를 맡았습니다. 손볼 영역으로 잡힌 곳은 안방 옷장, 아이방, 주방, 다용도실이었고, 아이방에는 가구와 책, 옷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방 가구를 안방으로 옮기는 일부터 풀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아이방에 있던 가구를 안방으로 옮기고, 책은 따로 추려 꽂았습니다. 안방 옷장은 옷을 전부 꺼내 가족 구성원별로 나눈 다음, 각자의 옷을 철에 따라 한 번 더 갈라 손이 가는 순서대로 넣었습니다. 아이방 물건은 지금 쓰는 것, 두고 보관할 것, 정리해 보낼 것으로 구분했습니다. 서랍장 안에는 바구니로 구역을 나눠 속옷을 담았고, 주방은 쓰는 사람이 움직이는 순서를 따라 다시 놓았습니다.
정리 후
서랍을 열고 닫아도 속옷이 바구니 구역 밖으로 섞이지 않습니다. 옷은 사람과 계절로 나뉘어 있어 각자 자리가 정해졌고, 주방도 움직이는 순서에 맞춰 두었습니다.
현장 사진 20장
자주 묻는 질문
- Q. 안방 옷장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나요?
- 옷을 모두 꺼내 사용자별로 나눈 뒤 계절별로 다시 나누고, 동선에 맞춰 넣었습니다.
- Q. 서랍 속 속옷이 섞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서랍장 안에 바구니로 구역을 나눠 속옷을 담았습니다. 문을 여닫을 때 섞이는 일을 막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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